기사제목 산에서 그리는 성주 미래 100년…숲에서 행복을! 산에서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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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그리는 성주 미래 100년…숲에서 행복을! 산에서 희망을!

기사입력 2021.01.0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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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산림에서 미래를 창출할 건강한 산림육성과 복지휴양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미래 성주 100년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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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를 위한 밑그림, 경제 특화 림 조성!
지구온난화와 포스트 코로나로 산림에 대한 기대수요가 높아졌다.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나무 심기는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크나큰 자산이다.
 
이에 성주군은 2020년 13억의 총사업비로 면적 74.9ha, 15만4천 본의 나무를 식재했다. 세부적으로 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목질이 좋은 낙엽송, 편백 등 9만 본 식재로 경제림 38.1ha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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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재해 방지와 경관 조성을 위한 큰나무 공익조림 15ha, 3만7천 본, 쾌적한 공기와 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10ha, 8천 본 미세먼지 저감 조림을 시행했으며, 지속적 조림사업을 통해 숲의 경제적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성주군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군유림 우산고로쇠 특화 림을 조성 중이다. 올해 가천면 금봉리와 금수면 무학리에 11.8ha, 우산고로쇠 8천260본 식재로 성주 미래 100년 숲 조성의 초석을 다졌다.
 
□도심에서 즐기는 힐링
산림에서 주는 힐링 효과를 생활권 도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도시 숲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10억으로 성주읍 대황리 일원에 성밖숲과 주민 쉴 공간인 '이천변 생활환경 숲'을 조성해 도심 주변의 유휴공간을 도시 녹지공간으로 확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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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9년부터 초전면 용봉리 성주휴게소 뒤편에 2.1ha, 12만 본의 산철쭉단지를 조성했으며, 2021년에도 산철쭉을 추가적 식재로 성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게 되었다
 
□국민의 휴식처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가야산 야생화식물원은 총 660여 종의 나무와 야생화를 통해 자원보전과 학술연구발전을 위한 야생화 문화공간이다.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의 힐링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산림문화휴양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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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좀 더 풍성한 볼거리를 위해 11만여 본의 벌개미취 야생화 군락지를 조성했고,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쾌적한 숲길체험을 위해 300여m의 「가야산 무장애 나눔 길」을 조성했다.
 
또한, 실내전시관에 공모사업으로 '화우동산(花雨東山)' 콘텐츠 개발사업은 야생화 비가 내리는 콘텐츠 정원으로 식물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다.
 
□푸른 자연 속 힐링 휴양지,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성주군 독용산성 자연휴양림은 도 지정 문화재 독용산성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성주 아라월드 사이 산림휴양과 수상 레포츠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휴양공간으로 총 19객실에 어린이 놀이시설과 바비큐장, 편백숲 산책로를 겸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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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용자들에게 사용료 50%를 감면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코로나 종식을 위해 고생한 의료진에게 1박 무료이용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산림에서 단기 소득 창출을 위한 노력
조림과 숲 가꾸기와 같은 공익적이고 장기적인 산림자원의 육성과 달리 단기 임산물 (표고, 참죽, 두릅) 생산은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 한다.
 
현재 서부권에서는 고로쇠, 거제수, 자작나무 수액을 채취하는 등의 소득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효과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저온저장고, 물통, 자목 배지, 농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표고버섯(자목, 배지), 산양삼 재배 임가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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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코로나로 판매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표고버섯 생산 농가의 시름 덜어주고자 성주군청 공무원, 관내·외 기관, 사회단체가 「임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1만5천160박스를 판매해 임업인 소득증대를 견인했다.
 
□소중한 산림! 보전에 전력
생명의 숲, 건강한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산림 병해충 방제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성주군 관내 6개 읍면 72개 리를 소나무재선충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중점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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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억의 사업비로 피해 고사목 제거, 훈증 처리목 수집, 예방나무 주사, 지상 방제 등으로 재선충과 일반병해충을 선제적으로 방제했다.
 
산사태 예방을 위한 취약지구 192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태풍·호우 등으로 인한 피해 예방과 복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산행인구 증가 등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성주군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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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ZERO를 목표로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 산불진화대, 산불감시탑감시원, 읍면 감시원 등 상시 산불감시와 전문적 진화인력을 구축했으며, 봄철 대형 산불 조심 기간 (3월15일부터 4월15일) 읍면 담당구역 책임 관제로 선제적 산불감시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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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건강한 산림생태계 보전과 확대로 산림소득 창출을 도모하고, 국민수요에 부응한 산림치유 힐링 공간을 조성해 산림복지증대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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