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북소방본부, 노해 하는 소방관…하나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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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노해 하는 소방관…하나 되어

기사입력 2021.01.1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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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제3차 대유행과 1년 가까이 코로나로 인한 피로감으로 온 지구촌이 힘들어하고 힘든 일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희망을 노래하는 소방관이 있어 화제다.
 
코로나 정국으로 일상이 고단하지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언젠가는 지긋지긋한 코로나도 끝이 난다는 믿음을 가지고 힘내어 달려갔으면 한다.
 
노래로 희망을 전하는 화제의 주인공은 구미소방서 고아 119안전센터 소방교 김성훈과 영천소방서 신녕 119안전센터 소방사 김세련 이다.
 
다음은 그들이 불렀던 '하나 되어' 가사의 전문이다. 함께 감상하면서 코로나는 언젠가 끝이난다는 희망을 마음속에 품었으면 한다.
 
노래하는 소방관 – 하나 되어
뜻하지 않은 아픔을 겪었어! 너무 앞만 보고 달렸던 거야! 이제 그 누구도 탓하지 말고 나의 부족함을 다시 생각해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있어 어려울수록 강해지는 믿음 그래! 다시 시작해보는 거야 다시 태어나는 그런 맘으로 우린 해낼 수 있어 다시 일어날 수 있어!
 
그토록 힘들었던 지난 시련도 우린 하나 되어 이겼어~ 세상이 우릴 지켜보고 있어 우리의 시작을 의심할 거야 그런 그들에게 보여줘야 해 우리도 몰랐던 또 다른 힘을
 
우린 해낼 수 있어 다시 일어날 수 있어 그토록 힘들었던 지난 시련도 우린 하나 되어 이겼어 저 높이 떠오르는 태양을 봐 우릴 비춰주고 있잖아! 예 우리 모두 손을 잡고 희망의 미랠 향해 워~
 
우린 해낼 수 있어(해낼 수 있어) 다시 일어날 수 있어(다시 일어날 수 있어) 그토록 힘들었던 지난 시련도 우린 하나 되어 (우린 하나 되어) 하나 되어 (하나 되어) 이겼어
대한민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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