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북도, 신임 중국 총영사와 교류 협력 확대 방안 논의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북도, 신임 중국 총영사와 교류 협력 확대 방안 논의

이철우 도지사, 신임 주부산 중국 총영사 접견
기사입력 2022.11.20 17:3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8일 천르뱌오(陈日彪) 제9대 주부산 중국 총영사를 접견하고 경북도와 중국 간 교류 협력을 논의했다.

부산중국총영사1.jpg

지난달 부임한 천르뱌오 총영사는 이날 처음 경북을 방문한 것으로 도지사를 예방하고 동아시아 문화도시 폐막식에 참석하는 등 경북도의 중국 지역 교류 지원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은 한국 근대화의 초석을 다진 새마을운동과 포스코, 구미산단 등이 소재한 지역이다"라며 "경북은 4차 산업, 바이오, 전자 등 대한민국 미래 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지역산업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과 협업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중국총영사2.jpg

이에 천르뱌오 총영사는 "경북도와 중국 지역 간 협력을 지원하겠다"라며 "경북도가 유구한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를 바탕으로 한국의 발전을 이끌고 있는데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경상북도·중국 한중수교 30주년 기념의 날, 경상북도·중국 자매우호 도시 그림·영상 공모전, 한중 우호 도시주간-후난성 등 여러 기념사업을 추진했다.

<저작권자ⓒ뉴스라이프 & newslife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뉴스라이프(http://www.newslifetv.com) |  설립일 : 2018년 6월15일  | 발행인 :(주)뉴스라이프 권맹식 | 편집인 : 권맹식
  • (39224) 경북 구미시 금오산로 59, 3층  | 사업자번호 : 353-88-01051 | 등록번호 : 경북 아 00473호, 경북 다 01514
  • 대표전화 : 054-604-0708  ms9366@hanmail.net  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희정 | 후원계좌 농협 301-0235-0385-01
  • Copyright © 2018-2020 newslifetv.com all right reserved.
뉴스라이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